[언론보도] 한국경제 24.12.11 ㅣ "김기민, 전민철 배출한 한국 발레 이미 세계적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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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2-23 18:15 조회1,373회 댓글0건본문
유리 파테예프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 발레마스터
전민철 발탁한 前예술감독
내년 1월 공연 <발레의 별빛> 참관 차 방한
"발레리노 전민철은 클래식 발레를 위한 모든 신체 조건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6월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실제로 만났을 때 이를 더 확신했습니다. 예술감독이었던 제 요구사항을 빠르게 이해해서 지시를 반복할 필요가 없었죠. 진정으로 춤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습니다."
러시아 마린스키발레단의 유리 파테예프 발레마스터(60)는 한국경제신문과 단독 인터뷰하며 내년 솔리스트로 입단할 발레리노 전민철에 대해 이같이 평가했다. 내년 1월 11~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리는 <발레의 별빛, 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공연(이하 발레의 별빛)>을 보기 위해 방한할 계획이라는 그는, 이 자리에서 전민철을 비롯해 세계에서 활약하는 한국 발레스타들의 다양한 무대를 직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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