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투데이신문 24.12.31 ㅣ 한국 발레 주역 한자리에…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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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2-23 18:17 조회1,372회 댓글0건본문
세계 정상급 발레단에서 활약하는 한국 스타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무대를 선사한다.
케이글로벌발레원이 주최하는 ‘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공연’이 내년 1월 11일과 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한국 발레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동시에, 글로벌 발레계의 새로운 중심으로 떠오르는 대한민국의 위상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갈라 공연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발레단에서 활약 중인 한국의 스타 무용수들이 대거 참여한다. 파리오페라발레단의 최고 등급인 에뚜왈로 활약하며 세계 발레계를 선도하는 박세은을 비롯해 네덜란드국립발레단의 수석무용수 최영규, 보스턴발레단의 수석무용수 채지영이 무대에 오른다. 영국 로열발레단의 솔로이스트 전준혁, 아메리칸발레시어터의 솔로이스트 박선미와 한성우, 또한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입단을 앞두고 있는 전민철 등 세계 유수의 발레단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실력파 무용수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기사 원문 :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2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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