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겨레 25.01.09 ㅣ 세계 강국서 ‘활약’ 한국 무용수들, 클래식 발레 정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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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2-23 18:28 조회1,229회 댓글0건본문
세계 유수의 발레단에서 활약하고 있는 ‘발레의 별’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프랑스 파리 오페라발레단 에투알(수석무용수) 박세은,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최영규, 미국 보스턴발레단 수석무용수 채지영,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솔리스트 한성우,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입단이 예정된 전민철. 이들은 모두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에서 김선희 교수의 지도를 받은 제자들이다. 오는 11~1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이들이 여는 ‘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 공연’은 다음 달 정년 퇴임하는 스승에 대한 일종의 헌정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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