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조선일보 25.01.10 ㅣ "스승의 부름에 달려왔어요" K발레 주역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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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02-23 18:40 조회1,313회 댓글0건본문
8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발레의 별빛-글로벌 발레스타 초청 갈라 공연’ 간담회.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무용원 김선희 교수의 좌우로 보스턴 발레 미코 니시넨, 네덜란드 국립 발레 테드 브랜드슨 예술감독,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에서 17년간 예술감독을 지낸 유리 파테예프 발레 마스터와 사샤 라데츠키 아메리칸 발레 시어터(ABT) 스튜디오컴퍼니 예술감독까지, 세계 발레의 유명 인사들이 함께 앉아 있었다. 그 뒤로 홍향기 유니버설 발레단 수석, 최영규 네덜란드 국립 발레 수석, 박세은 파리 오페라 발레 에투알, 채지영 보스턴 발레 수석, 박예은 국립 발레단 수석, 한성우 ABT 솔리스트가 자리했다.
11~1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갈라 공연을 앞두고 마련된 이날 간담회는 현재 가장 각광받는 발레 강국이 된 한국, ‘K발레’의 위상과 품격을 보여주는 자리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정년 퇴임을 앞둔 김선희 교수와 한예종이 그동안 길러낸 국내외 스타 무용수들과 한예종 재학생들까지 총 62명이 출연해 귀한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기사 원문 : https://www.chosun.com/culture-life/performance-arts/2025/01/10/YUIJCUBKKFBUPHOJMFZWJ6HC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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